코레일톡은 스마트폰으로 승차권을 예약하고 발권할 수 있는 유일한 어플입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개발한 공식어플이니 믿고 사용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점은 역창구에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철도회원제도는 공부를 좀 해야 할 정도로 조금 복잡합니다. 먼저 철도회원의 정식명칭은 코레일멤버십입니다. 코레일멤버십 회원이 열차를 이용하게 되면 실적에 따라 KTX 이용은 마일리지적립으로, 일반열차 이용은 실적에 따라 할인쿠폰발급으로 이원화되어
코레일톡은 스마트폰으로 기차표를 구입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앱입니다. 기차역으로 이동하면서 바로 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실시간열차지연정보를 알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정기승차권이나 내일로티켓 같은 패스종류까지도
2013년 7월 1일부터 철도회원제도가 대폭 변경됩니다. 이번 회원제도 변경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본인승차권의 5%적립이 없어지는 겁니다. 그 대신 회원이 구입한 전체승차권의 구입금액을 인정하고 30만원을 달성할때마다
그동안 시행했다 이제는 발매가 중지된 철도할인제도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어쩌면 제도박물관이 될 수도 있겠군요. 아울러 사라진 제도들은 이곳에 계속해서 누적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국철도공사가 공기업이지만 일정부분 수익사업을 해야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