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 무료초청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주자 모두 재능기부로 연주하는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 단원에게 응원의 글을 남겨주세요. 응원해 주신 분 중 20명을 추첨하여 신년음악회 초대권을 드립니다. 공연일자 : 2014.02.09(일) 오후 5시 공연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응모기간 : 2014.01.28~02.05(수)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주자 모두 재능기부로 연주하는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 단원에게 응원의 글을 남겨주세요. 응원해 주신 분 중 20명을 추첨하여 신년음악회 초대권을 드립니다. 공연일자 : 2014.02.09(일) 오후 5시 공연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응모기간 : 2014.01.28~02.05(수)
열차가 지연되었을 때 PC로 철도물류정보서비스에 접속하여 열차의 지연정보와 현재의 운행위치를 알아보는 포스팅(아래 링크 참고)에 이어서 오늘은 스마트폰으로 접속하고 내 핸드폰에 설치하는 방법까지 알아보겠습니다. PC에서 실시간 열차정보 확인하는 방법 ※ 현재 코레일물류정보는 화물열차 조회만 가능합니다. PC로는 코레일톡에 접속해 '실시간 열차운행정보'메뉴를 이용하면
기차역에 나가지 않고서 열차의 도착정보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코레일 고객센터(1544-7788)에 전화를 걸어 직접 물어보거나 철도물류정보서비스( http://logis.korail.go.kr/ )에 접속해서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매번 코레일고객센터에 문의하는것은 번거롭기도 하거니와 이 스마트한 세상을 맘껏 누려~~야 하지 않겠어요? 그러면 철도물류정보서비스를 이용해 열차의 정확한 현재위치와
기차가 지연되었을 경우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의 열차지연배상제도를 통해 지연료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2021.8.1이전에는 지연할인증으로 보상하는 방법을 선택하여 최대한 최대한 활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제도개선으로 열차의 종류를 구분하지 않고 보상비율도 같습니다. 지연료 보상의 기한은 승차일로부터 1년이므로 굳이 줄을 서서 기다리지 말고 다음에
‘영숙’(박보영)은 충청도를 접수한 여자 일진이지만, 홍성농고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이종석)을 바라보며 애만 태운다. 한편 홍성공고 싸움짱 ‘광식’(김영광)은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영숙이 야속하기만 한데, 서울 전학생 ‘소희’(이세영)의 등장이 이들 관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킨다. 소희 꼬시기에 여념 없는 중길 때문에
6:00 기상, 밤새 흐트러진 침구 다림질. 6:35 샤워, 드라이기로 욕실 물기 제거. 8:00 옷 입기, 8:30 출근, 8:42 횡단보도 건너기... 예측불가능하고 무질서하며 세균 투성이인 이 세상에서, 정석(정재영)은 모든 일에 알람을 맞추고 계획대로 사는 평화로운 삶을 추구한다. 자신과 똑닮은
범죄와 무질서로 혼란에 빠진 도시. 좋은 아빠이자 실력 있는 경찰로 평범하게 살아가던 ‘알렉스 머피’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온 몸에 치명적 부상을 입는다.로봇 테크놀로지의 기술을 가진 다국적 기업 ‘옴니코프’ 사는 아내 ‘클라라’에게 ‘머피’의 몸에 최첨단 하이테크 수트를 장착할 것을
기존 새마을호의 상징같았던 P.P(Push & Pull)동차는 이미 2013년 1월 5일 역사속으로 사라졌고 디젤기관차가 끄는 새마을호 객차도 2015년이면 내구연한이 끝납니다. 새로 제작된 신형 ITX-새마을은 시운전을 마치고 빠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영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시운전을 무사히 마치고 매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최고속도는 198km/h며
한국철도공사에서 인턴사원을 공개모집합니다. 아래는 모집공고문 전문입니다. 사람.세상.미래와 함께하는 코레일에서 진취적 사고로 꿈과 포부를 실현할 인재를 모십니다. 이번에 선발하는 인턴사원 중 인턴십 과정의 종합평가를 통해 철도인으로서의 적성과 열정이 탁월하다고 검증된 상위 70% 내외의 우수인재를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2014년 1월 15일
내일(2014.01.14) 10시부터 설날기차표를 다시 예매합니다. 이전 잔여석은 대수송예매기간동안 예매했던 승차권중 비인기시간대와 취소승차권 등을 대상으로 평소와 같은 예매방법으로 발매하는 것입니다. 즉, 대수송예매방법인 예매요청 6회, 3분아웃, 1분아웃 등 각종 제한이 따르지 않고 평소와 같이 홈페이지, 코레일톡, 역창구, 자동발매기에서 발매하는 것입니다. 아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