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여름내일로티켓의 발매가 시작되었습니다. 내일로티켓은 KTX와 관광열차를 제외한 거의 모든 기차를 이용해 5일 또는 7일간 전국토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자유여행패스입니다. 내일로티켓은 이용층이 주로 대학생들이기 때문에 방학이
기차를 이용하다보면 한 정거장만 가는데도 생각보다 운임요금이 많이 나와 으아할 때가 있습니다. 이를테면 서울~수원(약 41km)간 무궁화호 운임은 2,700원인데 반해, 서울~영등포(약 8km)간 무궁화호 운임은 2,600원인 경우입니다. 거리로
호남고속철도 개통에 맞춰 투입된 신형 KTX-산천은 아래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색상만 다를 뿐 디자인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서로 다른 KTX-산천인지라 애써 구분하다 보니 구형과
TMO는 휴가를 나온 장병들을 위한 여행안내소입니다. TMO를 흔히 이렇게 부르는것은 기차이용측면에서 말하는것이구요. 더 정확히 말하면 Transportation Movement Office의 약자로 군수송사무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군수송사령부가 유사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