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산천(A타입) 전원콘센트 좌석위치와 급속충전기
열차의 전원콘센트 좌석위치와 급속충전기에 대해 연속으로 포스팅하기로 약속 했었죠? 이번엔 그 두 번째, KTX-산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두 번째 왼쪽그림속에 있는 녀석 보이시죠? 2세대 KTX로 A타입의 KTX-산천이랍니다. 오른쪽 사진속에 있는, 보라색이라 왠지 항산화 물질이 가득 들어있을 것만 같은(^^) B타입의 산천은 여기서
열차의 전원콘센트 좌석위치와 급속충전기에 대해 연속으로 포스팅하기로 약속 했었죠? 이번엔 그 두 번째, KTX-산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두 번째 왼쪽그림속에 있는 녀석 보이시죠? 2세대 KTX로 A타입의 KTX-산천이랍니다. 오른쪽 사진속에 있는, 보라색이라 왠지 항산화 물질이 가득 들어있을 것만 같은(^^) B타입의 산천은 여기서
설날과 추석 명절의 기차표 총 예매분량 중 80%가 인터넷예매로 배정되고, 나머지 20%는 창구예매로 배정됩니다. 창구라 함은 기차역의 매표창구와 열차표를 위탁 판매하는 대리점을 말합니다. 여기서 판매대리점은 기차표를 판매할 수 있는 여행사 뿐만 아니라 관공서, 대학교, TMO(여행장병안내소) 등으로, 특히 명절예매창구로 지정된 곳 이어야 합니다. 아래의 목록은 명절
명절열차표 창구예매는 가까운 기차역과 코레일이 승차권 판매를 위탁한 대리점(여행사 등)에서 실시합니다. 기차표 위탁 판매대리점은 흔히 주변에서 열차표를 판매하는 여행사나, 대학교,대형병원, 관공서의 민원실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민원실과 대학교 등은 평소에 기차표를 판매하더라도 명절 기차표 예매에서는 제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이전
KTX는 2004년 개통이래 2016년말까지는 전원콘센트가 없었는데요. 여기서 'KTX'라 함은 KTX-산천이나 KTX-강릉을 제외한 1세대 KTX(아래그림)만을 지칭합니다. 이렇게 KTX에 전원콘센트가 없었던 것은 KTX를 처음 설계하고 제작한 당시를 보면 어쩌면 무리가 있었고 당연한 결과물로 생각됩니다. 2004년 개통 때 투입된 KTX 대부분은 제작과 시운전까지
창구예매는 인터넷예매에 이어서 전체 좌석의 20% 분량을 발매합니다. 여기서 '창구'라 함은 기차역은 물론이고 기차표를 위탁판매하는 여행사, 대학교, 관공서 등의 대리점도 포함되며 예매일 전에 특별히 지정된 곳을 말합니다. 즉, 인터넷예매(온라인)가 아닌 현장예매를 말합니다. 아직까지도 진풍경은 아니더라도 창구앞에 일년에 두번은 줄을 늘어서
설날이나 추석 명절 열차표를 예매할 때가 다가오면 성공 노하우니 성공비법이니 하며 다양하고 기발한 방법들이 난무합니다. 특히, 역 창구나 여행사에서 하는 현장 예매보다는 인터넷 예매에서의 성공비법이 더 많이 생산되고 있더군요. 다들 노하우라고 하기에 저도 그렇게 쓰기는 합니다만 사실 특별한 방법은
명절 기차표 예매를 못하게 되면 걸어서라도 가고 싶은 것이 설날이나 추석 때의 마음입니다. 명절 대수송기간 때는 기차 뿐만 아니라 고속버스, 항공 등 모든 교통수요가 일시적으로 폭증하게 되는데요. 따라서 이 기간중에는 원활한 승차권 예매와 부당하게 열차표를 확보하여 불법으로 유통하는 것을
유난히 더웠던 2015년. 올해의 추석 기차표 예매는 경부선, 충북선, 동해선 등은 2015년 9월 1일에,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 등은 2015년 9월 2일로 예매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인터넷과 창구의 예매비율은 7:3으로 인터넷예약의 경우 예약요청 횟수는 6회, 최대 접속시간은 3분으로 제한됩니다. 예매매수는 편도 각 6매씩 왕복 최대
육해공군장병과 군무원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TMO(여행장병라운지)의 위치나, 후급으로 철도를 무료로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미 알려드린 바 있었죠? 하지만 논산훈련소를 입소해 함께 훈련을 받은 군인이라도 의무경찰은 철도이용에 있어서 적용이 좀 다릅니다. 그러면 왜 의무경찰과 군장병은 같은 군인이면서도 철도를 이용하면서 무료승차나 할인에
2015년 8월 14일이 광복70주년 기념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보통 임시공휴일이라도 국회의원선거일 같이 한달이상 상당한 시일을 두고 예정된 경우에는 승차권예매일전에 시스템적으로 제한을 두게됩니다. 이를테면 정기승차권 운임을 계산할 때 임시공휴일은 토,일,공휴일처럼 사용일수에서 빼버리고 계산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처럼 예매기간중에 갑자기 결정된 경우엔 코레일에서 공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