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회원 예약보관금을 인터넷으로 반환신청하는 방법에 대해 어제 올려 드렸는데요. 오늘은 현장에서, 즉 역창구나 전국 주요역에 있는 여행센터를 직접 방문해 반환을 청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예약보관금 반환청구는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하여
지금이야 코레일멤버십(철도회원)에 가입할 때 회비를 내지 않아도 될 뿐더러, 회원카드를 발급해 드리지도 않습니다만 철도회원을 처음 모집하게 된 1989년 9월부터 2004년 9월 예약보관금제도가 중지되기까지는 2만원을 수수했었죠. 만약 승차권을 예약하고 발권하지
주요 환승역별 타는 곳과 환승방법을 시리즈로 다루고 있습니다만 대전, 천안아산, 동대구역에 이어 후속역에 대한 업데이트는 다소 지연되고 있습니다. 만족스러운 정보라고 자신은 못하지만 나름 환승역에 세번이상 방문하고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5월 한달간 가족이 3명이상 열차를 이용할 경우 일반열차는 물론이고 KTX까지 운임의 20%를 특별할인해 주는 ‘패밀리패스’ 상품을 전국의 역창구에서 판매하기로 하였습니다. 패밀리패스 특별할인을 받기 위해선 기차를 이용하는 사람이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5월 관광주간을 맞이하여 3일동안 전국을 마음껏 여행할 수 있는 하나로패스의 가격을 50%할인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이번달 말까지 진행합니다. 사용기간 3일중 토,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이 적어도 2일은 포함되어야 할인대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