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톡 앱의 기능중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은 단연 열차시간표를 확인하는 것이죠. 하지만 그동안 열차시간표 조회가 앱사용의 기초적인 부분이라 생각되어 코레일톡 전문블로그인 이곳에서조차 다소 소홀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특히 앱에 대한 기초적인 사용방법의 부족은 정보통신기기의 접근에
열차지연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흔히 역에서는 전광판이나 안내방송을 통해서 알 수도 있고, 온라인으로는 코레일톡 앱이나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확인하는
2019년 봄 내일로패스의 발매일정이 나왔습니다. 문체부 봄 여행주간에 맞춰 국내관광산업과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춘계 자유여행패스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여름과 겨울시즌에만 있는 내일로티켓이 갑작스럽게 나오니 조금은 생경스럽죠? 올해만
코레일톡을 실행하면 첫 화면이죠? 바로 열차조회화면의 중간정도에 눈에 띄는 메뉴가 하나 보이는데요. 최근 업데이트 이후에 나타나기 시작한 인접역 표출과 SR(수서고속철도 운영사) 연계의 표출여부를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인접역
코레일톡 앱에서 승차권을 구입한 후 영수증을 메일로 보내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이전 글에서는 영수증을 팩스로 회사에 제출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팩스전송은 안드로이드폰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폰에서는 이메일보내기를 이용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