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톡 앱으로 승차권을 예매하다보면 좌석종류를 선택하는 곳에 다소 생소하기도 한 대피도우미좌석이란게 보일텐데요. 대피도우미좌석이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열차사고나 화재 등 긴급한 상황 발생 시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을 대피시키는 역할을
코레일멤버십라운지가 최근에 분위기를 확 바꾸고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리뉴얼의 대부분은 출입방식을 대폭 개선하고 내부 편의시설을 보강했는데요. 기존에 단말기를 이용한 자동문 방식에서 스피드게이트를 이용한 출입문 방식으로 세련되게 바뀌었습니다. 때문에
환승에 대한 앞선 글, 환승열차 조회방법과 환승승차권 구입하기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코레일톡 앱이나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 구입하는 환승승차권은 시스템에서 조회된 대로 구입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역창구에서도 별도로 요청하지
코레일톡 앱으로 환승열차를 조회하고 환승승차권을 구입하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환승’이라 함은 KTX와 일반열차를 상호 갈아타거나, 분기역에서 다른 노선으로 갈아타거나, 또는 다른 등급의 열차로 갈아타는 등 어느 하나에 국한하여 지칭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