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내 ‘셀프 좌석변경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열차승무원이 아닌, 이용객 스스로 현재 앉아 있는 좌석을 다른 좌석으로 변경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전까지는 차내를 순회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