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관광열차도 일부 운행을 다시 시작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있다는, 평소에는 예약하기가 쉽지 않은 열차로 손꼽히는 브이 트레인(V-train)을 타고서 비동역 임시승강장에서 내려 양원역까지 2km남짓
경북나드리열차가 12월1일부터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운행을 재개한것이 맞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동대구역과 영주역을 시종착역으로 하여 양쪽으로 순환하던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이하 경북순환열차)가 이름을 바꾸고 운행을 재개했기 때문입니다. 순환이라는 명칭이 빠진것에서 알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는 경북내륙의 관광지를 순환운행하는 관광전용열차입니다. 이 열차는 무궁화호형 디젤동차(RDC)를 개조하여 4량 1편성으로 운행하며, 일반이용과 패키지여행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1호차와 2호차는 일반객실로, 3호차와 4호차는 이벤트객실로 운영합니다.
지상의 크루즈여행이라 할 수 있는 레일크루즈(RailCruise)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해외여행과 비교하면 비용이 그리 만만한 가격대는 아닙니다. 그래서 그 가격이면 차라리 해외로 나가겠다는 의견이 많은
2014년 5월부터 운행을 시작한 경의선 DMZ트레인(DMZ평화열차)의 인기에 힘입어 경원선도 2014년 8월부터 DMZ-train을 운행하게 되었습니다. 인기가 많은 만큼 예매를 미리 하실것을 권장합니다. 이 열차는 RDC디젤동차를 관광전용으로 개조하여 4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