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4월 6일부터 비회원(미등록고객)의 승차권 예매와 확인이 간편한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존방식은 승차권을 예매할 때 이름, 휴대폰번호 그리고 임의의 비밀번호 5자리를 입력하고, 승차권을 확인할 때 마다 입력했던

그동안 기차표 예매를 하다보면 열차출발 20분이내에는 좌석선택을 할 수 없었는데요. 즉, 예매시스템이 자동으로 배정하는 좌석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늘 13일부터 20분 제한이 완전 해제되어 열차출발시각

열차 내 ‘셀프 좌석변경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열차승무원이 아닌, 이용객 스스로 현재 앉아 있는 좌석을 다른 좌석으로 변경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전까지는 차내를 순회 중인

승차권을 소지하지 않고 승차하는 무표에 대한 부가운임 기준이 6개월간의 계도기간을 끝내고 2025년 10월 1일부터 다음과 같이 대폭 상향 조정합니다. 흔히 급하니까 승차권을 구입하지 않고 일단 타게되면
실제 열차를 이용하기 위한 승차권 구입보다는 포인트 적립이나 승차권 재판매를 통해 부당한 이득을 취하기 위한 수단으로 일부 고객이 승차권을 과도하게 선점하고 취소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