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 노선(운정중앙↔서울) 열차시간표
2024년 3월 30일 개통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 노선, 운정중앙~서울 간의 열차시간표입니다. 서울~수서 구간이 직결되지 않은 관계로 운정중앙~서울 구간과 수서~동탄 구간이 분리되어 각각 운행되고 있습니다. 열차시간표도 부득이 분리된 구간별로 제공합니다. 웬만하면 함께 제공하고 싶지만 수서~동탄 간 운행하는 열차가 60개인 반면 이
2024년 3월 30일 개통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 노선, 운정중앙~서울 간의 열차시간표입니다. 서울~수서 구간이 직결되지 않은 관계로 운정중앙~서울 구간과 수서~동탄 구간이 분리되어 각각 운행되고 있습니다. 열차시간표도 부득이 분리된 구간별로 제공합니다. 웬만하면 함께 제공하고 싶지만 수서~동탄 간 운행하는 열차가 60개인 반면 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로 갈 때 대중교통은 공항철도를 많이 이용하는데요. 공항철도는 서울까지 무정차로 운행하는 직통열차와 모든 역에 정차하는 일반열차가 있습니다. 직통열차는 소요시간이 상대적으로 빠르지만 지정좌석제인 관계로 운임이 비쌉니다. 반면 일반열차는 운임은 저렴하지만 소요시간이 다소 더 걸립니다. 한편, 열차 이용객 입장에서는 공항에
서해선 열차시간표입니다. 서해선 순환노선은 운행방향만 다를 뿐 시발역과 종착역이 같습니다. 따라서 시간표를 보실 때는 경유역을 확인하셔야 시계방향으로 운행하는 열차인지, 시계 반대방향으로 운행하는 열차인지 구분이 가능합니다. 순환선의 경우엔 소요시간과 운임이 다를 뿐 어느 방향의 열차를 이용하든 목적지에 도착을 하게됩니다. 따라서
2024년 3월 30일에 개통한 GTX-A 노선, 수서~동탄 간 열차시간표입니다. 전체구간인 운정중앙~동탄 간 중 서울~수서 구간이 아직 연결되지 않은 관계로 운정중앙~서울 간과 수서~동탄 간이 분리되어 운행되고 있습니다. 서울~수서 구간은 2026년 중으로 직결될 예정이므로 그동안 열차시간표는 별도로 제공하겠습니다. GTX는 일반 지하철보다
동해선 수서고속열차 시간표입니다. 경부선과 호남선에만 운행을 하던 SRT(수서고속열차)가 9월 1일부터 전라선, 경전선, 동해선으로도 운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해선은 한국철도공사가 서울~포항 간을 운행하고 있었는데요. 비록 왕복 4개 열차지만 이용자 입장에서는 경쟁체제로 인해 서비스의 질은 더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
2023년 9월 1일부터 수서고속철도 운영사업자인 에스알은 그동안 영업을 해 오던 경부선과 호남선에 이어 동해선, 경전선 그리고 전라선에서도 영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운행열차는 상하행 각 2개열차로 많지 않으며, 익산~여수엑스포 간을 저속으로 운행하기에 일반열차와 비교하여 소요시간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음은 전라선 SRT의 시간표입니다.
동해선, 전라선 그리고 경전선까지 SRT를 운행하게 된 에스알은 그야말로 주요노선을 다 운영하는 철도사업자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차량을 새로 발주하지 않고 경부선 운행차량을 줄여서 다른 노선으로 운행하기 때문에 아랫돌 빼서 윗돌 괸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않아 보입니다. 차량은 2개열차를 투입하고, 소요시간은 약 3시간
서대구역은 고속열차 전용역이지만 2024년 개통 예정인 대구~구미간 대구권 광역전철의 정차역이기도 합니다. 또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서대구~의성간 대구 경북선 광역철도노선의 기점이 될 예정입니다. 역사는 대부분의 건축비를 대구시가 부담한 탓(?)인지 시화인 목련꽃과 대표산이라고 할 수 있는 팔공산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중부내륙선은 경기도 이천의 부발역에서 경북 문경을 잇는 노선입니다. 노선의 일부 구간인 부발~충주구간만 우선 개통하고, 충주에서 문경까지의 나머지 구간은 2024년 말까지 개통할 예정입니다. 이 노선을 이용하여 서울로 가기 위해서는 환승을 두 번이나 해야 하는데요. 직통으로 갈 수 있는 고속버스에 비해
1월 5일부터 청량리~안동간 KTX-이음이 운행을 시작하면서 중앙선도 고속열차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KTX-이음은 6량 1편성, 최고속도는 260km/h(EMU-260)로 각 객차마다 동력을 분산한 동력분산형 고속열차입니다. 주요 정차역은 청량리, 원주, 제천, 영주, 안동이며, 강릉선 노선이 중복되는 청량리~서원주 구간은 KTX-산천에게, 독자노선인 원주~안동간은 KTX-이음이 집중 정차하면서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3시간거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