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톡 어플로 군인할인을 적용하여 승차권을 예매하는 방법입니다. 군장병들의 휴대전화 사용에 맞춰 이를 반영하기 위해서 코레일도 제도를 개선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군장병이 할인을 받기 위해선 매표창구에서 할인승차권을 바로
2015년 1월 1일부터 중지됐던 군장병할인제도가 9월 25일부터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 다시 부활한 할인제도는 다양한 군인할인제도중에서도 역창구나 TMO(여행장병안내소)에서 KTX이하 모든열차에 대해 10%를 할인해주는 제도입니다. 군장병 할인제도가 중지되었던것은
육해공군장병과 군무원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TMO(여행장병라운지)의 위치나, 후급으로 철도를 무료로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미 알려드린 바 있었죠? 하지만 논산훈련소를 입소해 함께 훈련을 받은 군인이라도 의무경찰은 철도이용에
TMO는 휴가를 나온 장병들을 위한 여행안내소입니다. TMO를 흔히 이렇게 부르는것은 기차이용측면에서 말하는것이구요. 더 정확히 말하면 Transportation Movement Office의 약자로 군수송사무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군수송사령부가 유사시
코레일은 군장병용 자유여행패스인 내일로티켓-보라매를 2015년 5월 1일부터 발매한다고 합니다. 우선 군장병중에서도 공군만 해당되기 때문에 상품명에 공군을 상징하는 새 ‘보라매’가 붙는군요. 약칭으로 보라매티켓으로 불러도 될 듯합니다. 공군에게만 내일로티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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