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선 원시~서화성 구간의 공사지연으로 인해 서해선 전체구간의 개통이 2026년 3월로 미뤄졌습니다. 따라서 서화성~홍성구간이 이번 11월 2일에 우선 개통하게 되었는데요. 단절된 원시~서화성 구간은 26년 3월 31일까지 셔틀버스로
동해선의 열차운행 중단에 따른 대체 교통수단으로 12월 18일부터 셔틀버스가 운행합니다. 열차운행 중단은 당초 올해 12월로 예정되었던 포항~삼척 간 전철화 사업이 2024년 12월로 연기되었고, 여기에다 운행 중이던
경원선의 열차운행 중단에 따른 대체 교통수단으로 12월 16일부터 긴급 대체 셔틀버스가 운행합니다. 셔틀버스는 1일 편도 14회, 연천역과 백마고지역 간을 무정차로 운행하는데요. 만약 철원군 농어촌버스 13번 노선(이평리~백마고지역)이
경부선 사곡역이 2020.4.10부터 영업을 완전 중지하였습니다. 사곡역은 그동안 역무원이 없는 무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해왔지만 적은 이용객수, 안전관리, 인접역과의 짧은 운행거리 등이 영업을 중지할 만한 요인으로 보이는데요. 2023년에 경산~구미간 대구권광역철도가 개통하게 되면
통근열차가 유일하게 운행하는 경원선이 공사로 인해 일부구간이 운행중지됩니다. 공사기간동안 운행이 중지되는 구간은 연천역에서 백마고지역까지로 신망리역과 대광리역 사이에 있는 거림천교의 재해예방 개량공사 때문입니다. 연천군 상리마을에 있는 거림천교는 다리가 매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