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호는 고속열차의 도입으로 2인자로 밀려나기가 바쁘게 ITX-새마을로 대체되면서 구경조차 힘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차선이 가설되지 않아 디젤기관차로만 견인을 해야만 하는 장항선과 전차선 가선구간이라도 일부노선에서는 주말임시열차와 관광열차로 운행을 하고 있기에 정밀좌석배치도를 준비했습니다. 20년이
ITX-새마을이 내구연한이 다된 P.P형 새마을호 디젤동차를 대신해 경부선, 호남선, 전라선에서 먼저 투입되어 안정적으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항선은 아쉽게도 기존 새마을호의 디젤동차 객실을 디젤기관차로 견인하여 운행하고 있습니다.
장항선은 1922년 충남선이라는 노선명으로 천안에서 온양온천까지 개통되었고, 1955년 지금의 장항선이라는 이름으로 개명하였습니다. 근래 장항선의 가장 큰 변화는 그동안 천안에서 장항까지 운행되던 노선이 2008년 금강으로 인해 단절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