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코레일톡 앱에서는 승차권 ‘전달하기’ 메뉴를 이용해서 다른 사람에게 승차권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요. 바로 코레일멤버십으로 로그인하여 구입한 기차표만
카카오에서 예매한 기차표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카카오는 카카오 T라는 교통 플랫폼을 이용하여 예매를 진행한다고 했었죠? 따라서 승차권 확인도 카카오 T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은 설명이 굳이 필요
이전 글에서 검표시 정당한 승차권을 제시하여야 한다고 했었는데요. 여기서 정당한 승차권이란 역창구에서 구입한 종이승차권이 될 수도 있고, 역시 같은 종이승차권으로 코레일홈페이지에서 예매 후 인쇄한 홈티켓, 또는
승차권 전달하기(선물하기) 최종판입니다. 승차권 전달하기(선물하기) 8가지 방법에서 이미 개별적으로 전달받은 승차권을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었죠. 하지만 너무 친절하게도(^^) 자세하게 다루는 바람에 오히려 많은 분들이 헷갈려하시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승차권을
승차권을 전달하는 방법 8가지 중에서 마지막으로 발권승차권을 비회원(미등록고객)에게 전달하기입니다. 기차표를 전달하는 방법은 조금은 복잡합니다. 보내는 입장에서는 어떤방식으로 보내든 한가지 방법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확인방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