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 열차에서 전원콘센트를 이용할 수 있는 좌석의 위치를 알아보겠습니다. 무궁화호 열차도 새마을호(디젤동차객실)와 마찬가지로 객실마다 출입구쪽 좌석 8석이 전원콘센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무궁화호열차에 전원콘센트가 있지는 않습니다.
몇일간 집중적으로 다뤘던 할인쿠폰 기획(?)시리즈 때문에 잠시 소홀했던 전원콘센트 시리즈를 이어가겠습니다. 오늘의 대상은 ITX-새마을에게 자리를 내주고 이제는 장항선과 중앙선 등 일부 노선에서 무궁화호 특실로 변신해 노익장을 자랑하고
모든 좌석에 전원콘센트가 설치되어 있는 신형 KTX-산천(B타입)을 제외한 다른 열차는 노트북을 사용하거나 핸드폰을 충전해야 할 경우 열차카페나 통로에 비치된 유료급속충전기를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열차별 전원콘센트좌석의 위치’ 기획시리즈에서도
열차별 ‘전원콘센트좌석’에 대해 기획시리즈로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갈길이 멀군요. 오늘 ITX-새마을를 비롯해 아직도 ITX-청춘, 기존의(P.P형) 새마을호디젤동차, 무궁화호, 누리로호, RDC, 통근열차, 공항열차까지. 거기다 관광열차까지..즐비하니까요. 발로 뛰고 조사해내려면 올해내로
약속대로 기획시리즈 ‘열차내 전원콘센트 좌석과 급속충전기 위치‘는 계속 이어집니다. 오늘은 그 세번째, 최근에 호남고속철도 개통과 함께 투입된 신형 KTX-산천입니다. 신형 KTX-산천의 공식명칭은 그냥 기존과 같은 KTX-산천입니다.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