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멤버십카드(철도회원)를 삼성페이에 등록하는 방법
코레일멤버십카드(철도회원)에 가입하면 물리적인 카드를 발급하지 않고 번호만 알려주게 되죠. 멤버십번호는 별도로 휴대전화에 저장해 놓거나 아래 그림과 같이 코레일톡 앱에서 확인하고 이용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코레일톡 앱을 실행하고 몇단계를 거쳐 멤버십번호를 확인하게 되는데 이것조차도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삼성페이의 멤버십카드에 등록하면 삼성페이를
코레일멤버십카드(철도회원)에 가입하면 물리적인 카드를 발급하지 않고 번호만 알려주게 되죠. 멤버십번호는 별도로 휴대전화에 저장해 놓거나 아래 그림과 같이 코레일톡 앱에서 확인하고 이용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코레일톡 앱을 실행하고 몇단계를 거쳐 멤버십번호를 확인하게 되는데 이것조차도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삼성페이의 멤버십카드에 등록하면 삼성페이를
미등록고객서비스로 승차권을 예매하는 방법을 알아보기에 앞서 '미등록고객'이란 용어에 대해 살짝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철도고객은 코레일멤버십(철도회원), 일반회원, 등록고객, 미등록고객, 비회원 이렇게 다섯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생각보다 많죠? 이 구분이란 것이 저의 얕은 지식이지만 오~랜 경험을 토대로 미등록고객서비스를 설명하기 위해 편의상 정리해 본 것입니다. 제가 위와 같이 분류한
코레일멤버십 회원제도가 2017년 4월 1일부터 보석명칭(골드,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다이아몬드)으로 구분한 5단계에서 4단계(패밀리, 비즈니스, VIP, VVIP)로 변경되었습니다. 등급의 기준은 포인트가 아닌 2016.11.11~2017.03.31까지 적립된 마일리지를 기준으로 구분합니다. 마일리지는 KTX를 이용할 때만 적립되고, 일반열차를 이용한 실적은 할인쿠폰 제공을 위해 별도로 관리됩니다.
KTX마일리지제도는 KTX를 이용할 때마다 결제금액의 5%~10%를 마일리지로 적립받고, 적립된 마일리지를 현금처럼 승차권을 구입할 때나 코레일유통 매장의 상품을 구입할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제도가 코레일멤버십에게만 마일리지가 적립되므로 언뜻 2013년 10월에 중지된 코레일멤버십 포인트적립제도가 부활한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만 KTX마일리지제도는
코레일멤버십(철도회원)에 가입하는 방법은 온라인과 현장가입 두가지가 있습니다. 온라인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와 코레일톡 앱을 이용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에서 가입하는 방법은 최근에야 업데이트 되었는데요, 가장 간편하고 빠르게 가입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장가입방법은 역을 방문하여 여행센터나 역무실에서 직원의 도움을
철도회원 예약보관금을 인터넷으로 반환신청하는 방법에 대해 어제 올려 드렸는데요. 오늘은 현장에서, 즉 역창구나 전국 주요역에 있는 여행센터를 직접 방문해 반환을 청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예약보관금 반환청구는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하여 본인이 직접 인터넷으로 청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각장애인, 경로 등 인터넷을
지금이야 코레일멤버십(철도회원)에 가입할 때 회비를 내지 않아도 될 뿐더러, 회원카드를 발급해 드리지도 않습니다만 철도회원을 처음 모집하게 된 1989년 9월부터 2004년 9월 예약보관금제도가 중지되기까지는 2만원을 수수했었죠. 만약 승차권을 예약하고 발권하지 않아 위약수수료가 발생하게 되면 일정기간내에 결제를 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2만원의 예약보관금에서 차감하게 됩니다.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 로그인할 때 '코레일멤버십번호 찾기'에 이어 비밀번호 찾기를 알아보겠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비밀번호는 찾는 것이 아니라 재설정하는 것입니다. 비밀번호는 레츠코레일홈페이지와 코레일톡 앱에서 사용하는 온라인용과 자동발매기와 역창구에서 사용하는 현장발권용 비밀번호로 이원화되어 있습니다. 굳이 이렇게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은 자동발매기와 역창구의 카드리더기에서 영문과
레츠코레일(letskorail.com)은 코레일멤버십번호, 이메일주소, 휴대전화번호를 이용해 각각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이메일주소와 휴대전화번호는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 미리 인증과 등록절차를 거쳐야 레츠코레일과 스마트폰 코레일톡 앱에서 로그인 아이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찾는 방법은 회원번호를 먼저 알아야 하므로 여기서는 회원번호를 찾는 방법에 대해서 우선 다루도록
철도회원의 휴식공간인 서울역 코레일멤버십라운지가 2014년 2월 28일에 2층에서 3층으로 이전을 하면서 새롭게 단장을 하였으니 벌써 일년이 넘었네요. 명실상부 우리나라의 대표 기차역으로서의 위상과 이용자수에 걸맞는 라운지로 거듭나기 위해 애쓴 흔적이 리뉴얼한 라운지에서 보이더군요. 라운지의 위치는 서울역 3층 가운데 자리잡고 있습니다. 매표창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