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멤버십라운지가 최근에 분위기를 확 바꾸고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리뉴얼의 대부분은 출입방식을 대폭 개선하고 내부 편의시설을 보강했는데요. 기존에 단말기를 이용한 자동문 방식에서 스피드게이트를 이용한 출입문 방식으로 세련되게 바뀌었습니다. 때문에
철도회원의 휴식공간인 서울역 코레일멤버십라운지가 2014년 2월 28일에 2층에서 3층으로 이전을 하면서 새롭게 단장을 하였으니 벌써 일년이 넘었네요. 명실상부 우리나라의 대표 기차역으로서의 위상과 이용자수에 걸맞는 라운지로 거듭나기
이번 서울역 코레일멤버십라운지(철도회원라운지)의 리뉴얼을 계기로 코레일에서는 용산역, 대전역, 동대구역, 부산역의 코레일멤버십라운지의 리뉴얼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라운지의 운영주체는 한국철도공사지만 관리와 파견직원은 주로 제휴를 맺은 대기업(주로 카드회사)에서 하고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2월 28일 오전 10시 서울역 3층에서 최연혜 코레일 사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역 코레일멤버십라운지 개소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새롭게 문을 연 코레일멤버십라운지는 일평균 15만 명 이상이
철도회원의 혜택 중 하나인 서울역의 코레일멤버십 라운지가 3층으로 확장이전하는 관계로 일시 사용을 중지한다고 합니다. 아래는 그 공지사항합니다. 핸드폰을 충전하거나 열차시간을 맞추기 위해 기다릴 때 요긴했는데….아쉽네요. 하지만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