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부터 청량리~안동간 KTX-이음이 운행을 시작하면서 중앙선도 고속열차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KTX-이음은 6량 1편성, 최고속도는 260km/h(EMU-260)로 각 객차마다 동력을 분산한 동력분산형 고속열차입니다. 주요 정차역은 청량리, 원주, 제천, 영주, 안동이며, 강릉선 노선이 중복되는 청량리~서원주
하루 4회 왕복하는 동해행 KTX는 기존의 강릉행 열차가 연장하여 운행하는 것이 아니라 강릉선과 영동선을 연결한 신선을 이용하게 됩니다. 즉, 같은 강릉선이지만 목적지만 다르다고 보시면 되겠는데요. 강릉역에서
광주에서 개최되는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공항터미널에서 광주송정역간 KTX가 임시운행됩니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2019.7.12~28일까지 17일간 열리는데요. 이 기간중 인천공항터미널에서 광주간 직통KTX는 대회개최 이틀전인 7월 9일부터 폐회 다음날인 7월 29일까지 20일간 임시운행하게
에스알은 입석(또는 자유석)이 없는 쾌적한 객실을 유지하겠다는 영업정책을 내걸고 KTX와 차별화를 꾀했었는데요. 이런 차별화 정책은 오히려 SR(에스알)을 딜레마에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바로 정기승차권제도를 신설해 달라는 지속적인 요청때문이였습니다.
강릉선 KTX시간표입니다. 강원권의 일반열차가 대부분 청량리에서 출발하듯이 KTX역시 청량리역을 시종착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열차는 서울역과 행신에서 출발하니 지하철 환승을 적절히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또한 동해행 KTX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