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st Updated: 9월 4th, 2025Categories: 수서고속철도Tags: ,

    수서고속철도 SRT가 개통함에 따라 대주주이면서 경쟁관계에 있는 코레일도 분주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코레일은 회원에 대한 실적적립제도를 손보고 KTX에 대해서만 마일리지제도를 부활시키는가 하면 다양한 영업할인제도로 맞대응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